도레이는 전기자동차(EV)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핵심 부품 소재 공장을 헝가리에 건설한다. 유럽 첫 공장으로 총투자액은 2억 유로(약 240억 엔)이다. 2021년 7월 가동을 목표로 한다. 유럽에서는 향후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 규제가 도입되어 EV 보급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EV는 현재 중국이 최대 시장이지만, 부품 소재 공급망의 확충으로 유럽 시장의 세계적 존재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www.nikk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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