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무역진흥기구(Advantage Austria)가 발표한 2024년 세르비아 비즈니스 환경 조사에 따르면, 양국 간 경제 협력이 안정적이며 더욱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세르비아에서는 800개 이상의 오스트리아 기업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불안이 있는 가운데에도 오스트리아 기업들은 매출, 고용, 투자 증가를 보고하고 있으며, 2024년 비즈니스 전망은 예상을 웃도는 결과를 나타냈다. 디지털화, 인공지능(AI), ESG(환경·사회·거버넌스)는 기업 전략을 형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세르비아 국내의 풍부한 자원과 공급업체의 존재가 새로운 투자처로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출처: https://cordmagazine.com/news/austrian-business-cooperation-in-serb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