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에너지 기업 DTEK는 우크라이나 최초의 대규모 축전 프로젝트에 1억 4,000만 유로를 투자하여 우크라이나 전역에 6개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비 용량은 20MW에서 50MW이며, 60만 가구의 2시간분 전력에 해당하는 최대 400MWh의 전력을 저장한다. 에너지를 포착하여 보관하는 메커니즘인 에너지 저장 기술 솔루션을 활용한 이 사업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자립을 강화하고 공급을 안정화하며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는 2025년 10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출처: Ukraine Business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