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유아사는 10월 3일, 헝가리에 해외 최초의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거점인 헝가리 신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공장 외관>

<12V 리튬이온 배터리>

헝가리 미슈콜츠시에 2017년 10월에 설립한 100% 자회사 GS Yuasa Hungary Ltd.(지에스・유아사 헝가리)에서, 10월에 자동차용 12V 리튬이온 배터리 신공장을 가동해, 유럽 자동차 메이커로의 출하를 시작한 것이다.

신공장에서는 앞으로 유럽에서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자동차용 12V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해, GS유아사의 최신 자동화 생산 라인을 도입하고, 일본에서 제조한 리튬이온 셀을 조립해 배터리를 생산한다.

신공장의 초기 연간 생산 능력은 50만 개이지만, 향후에는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이 공장에서 리튬이온 셀의 제조도 검토하고 있다.

■개요
회사명:GS Yuasa Hungary Ltd.
소재지:헝가리 미슈콜츠시
설립 연월:2017년 10월
출자자 및 출자 비율:GS유아사 100%
사업 내용:리튬이온 배터리 조립 및 전지 개발·제조
부지 면적:14만m2
초기 생산 능력(연간):배터리 50만개

 

출처: https://lnews.jp/2019/10/l10033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