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欧州宇宙機関(ESA)와 폴란드 국내에 전용 거점을 설립하기 위한 의향서가 체결된 것을 환영하며, 이 계획이 자국 우주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거점에서는 안보와 혁신 분야에서의 우주 기술 활용에 중점을 두고, 국내 우주 관련 기업과 연구·학술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11월 말 브레멘에서 열린 ESA 각료이사회에서 폴란드는 2026~2028년의 임의 프로그램을 포함해 출연금을 7억3,100만ユーロ로 대폭 인상하겠다고 표명하고, 거점 설립을 위한 예비 계획을 시작했다. 투스크 총리는 이 거점이 유럽 우주 분야에서의 폴란드의 역할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주 안보와 우주 비즈니스에 관한 인재 육성과 기술 기반 강화 등을 뒷받침하는 국내 법 정비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
出典 : PM Tusk welcomes plan for new European Space Agency centre in Poland - English S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