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와 중국의 합작 기업인 마르벡스 카본 은 세르비아 남부 메로시나에 철강·금속 산업용 흑연 전극을 생산하는 신규 공장을 건설했다. 약 200만 유로를 투자해 약 1,20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을 지었다. 이 공장은 세르비아 최초의 야금 산업용 흑연 전극 생산 거점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단계에서는 3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생산량 확대와 추가 채용도 검토하고 있다. 

출처 :  메로시나 신공장 건설 완료: 세르비아·중국 200만 EUR 투자세르비안 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