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국영 가스 사업자 Srbijagas는 북부 보이보디나 주에 위치한 구 틸바(Tilva) 저장 시설 부지에 새로운 천연가스 저장 시설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투자액은 3.5억〜5억ユーロ로 예상되며, 상업용도를 포함한 복합적인 구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실현되면, 기존 바나츠키 드보르(Banatski Dvor)에 있는 시설과 더불어 세르비아의 에너지 공급은 한층 더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 따르면, 계획 중인 틸바 저장소는 300 백만 입방미터(mcm)의 가스 저장 능력을 갖출 예정이라고 한다. 2022년 11월에 채택된 에너지 전략에서는 2040년대까지 필요한 국내 가스 저장량을 10〜15억m³로 제시하고 있다. 현재 세르비아는 연간 약 2.7 bcm(27억m³)의 천然가스를 소비하고 있으며, 그중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인프라 정비가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出典 : Serbia to build new gas storage facility for up to 500 mln euro | Serbia Investments News | See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