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콘텐츠 진흥기관인 "Korea Creative Content Agency(KOCCA)"는 중동부 유럽에서 한국 창작 산업의 진흥을 목적으로 바르샤바에 거점을 개설했다.
KOCCA는 2009년에 설립된 정부 기관으로, 한국의 문화 산업의 글로벌 전개를 지원하고 있다. 바르샤바 사무소는 중동유럽 지역에서 동 기관으로서는 첫 거점이며, 이곳을 기반으로 폴란드, 체코, 헝가리, 발트 3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KOCCA는 2019년에 프랑스에 첫 해외 문화 비즈니스 센터를 개설했다.
KOCCA 폴란드의 김일중 지점장은 “폴란드는 게임 산업과 영화 산업이 활발한 매우 중요한 나라로, 중동유럽 지역에서 전략적인 국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 South Korean cultural agency opens Warsaw office - English S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