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Peikko 그룹(건축용 접합 기술 글로벌 공급업체)은 키이우(우크라이나 수도)에서 콘크리트 혼합물 및 복합 구조재를 생산하는 건축자재 공장을 설립한다. 4월 24일 신공장 건물 완공을 공식 발표했으며, 5월 중 설비 수입을 완료한 후 건설업용 제품 제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단지 대상 부가가치세(VAT) 및 관세 면제 조치 적용을 받으며, 향후 2년간 총 300만 유로를 투자할 전망이다. 공장은 약 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동사는 2023년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자회사를 통해 인프라 재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시 상황에서도 투자를 유치하는 'Made in Ukraine' 정책의 실례로 평가받고 있다.

出典:  https://ubn.news/finnish-peikko-will-soon-launch-a-e3m-building-materials-production-plant-in-the-kyiv-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