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개발부와 유엔개발계획(UNDP)은 총 1,650만 유로 규모의 '재생에너지 솔루션'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사업에서는 학교, 병원, 유치원 등 공공시설에 태양광 패널, 히트펌프, 축전 시스템을 설치하여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촉진한다.

개발부는 "에너지 자립은 전략적 목표이며, 지금 당장 필요한 복구의 핵심이다"라고 밝히며, 전선 지역을 포함한 도입을 통해 정전 시에도 시민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UNDP는 이 노력이 환경을 고려한 복구를 추진하고, 교육과 의료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UN, 우크라이나 지역사회의 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한 1,650만 유로 규모의 새로운 프로그램 시작. - UBN